top of page

[칼럼|조주호 목사 신앙논단] 3. 1 정신

우리 민족의 국가관에 대한 정신적인 무장을 한마디로 3.1 정신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각 나라마다 그 나라의 독특한 국민적인 정서가 각기 다릅니다. 자유를 누리고 있는 나라들은 자유에 대한 깊은 뜻을 오히려 잘 이해 하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나라들이 불의의 침공을 받았거나 개인적인 속박을 받아보면 비로소 자유의 대한 간절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한민족은 일본의 침략을 받아 자유를 억압당했을 뿐 아니라 생존권을 박탈 당하고 재산을 빼았기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이때 국민적 봉기가 시작된 것이 3.1 만세 운동이였습니다. 독립투사들은 해외로 망명하여 일본의 억압을 호소하는 일로 젊음을 바쳐 독립운동의 참뜻을 전하노라 온갖 고난을 당하며 오직 자유 독립을 외치고 심지어 투옥 당하는 변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어떻게 세워진 나라입니까? 생명을바쳐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조들의 희생의 토양 위에 조국 대한민국을 세워 오늘의 부유한 나라로 성장한 것입니다. 오늘의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국민은 누구나 선조들이 바친 3. 1정신을 마음깊이 간직하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나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전쟁을 보면서 위대한 민족성과 국가관에 대하여 다시 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해외에서 공부하던 학생은 물론 직장인들까지 고국의 전쟁에 참여하기 위해 군의 입대를 자원하여 국가를 위한 민족의 하나된 정신력은 세계 민족 어느 나라도 따라갈수 없는 민족정신의 집합체 였습니다. 나라 잃은 설움과 뼈저린 아픔을 다시는 겪지 않는다는 국민적인 정서가 나타나 있습니다. 다시 되찾은 이스라엘을 절대로 빼앗기지 않는 다는 민족적인 강한 의지와 나라사랑의 견고한 국민적인 정서가 깃들어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특별히 이스라엘 특수부대에는 여군이 50%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들은 혹독한 훈련을 통해서 전쟁터에서 희생자 없는 여군으로의 직무 수행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최강의 전투력을 소유한 군대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군복무에 임한다고 합니다. 나라가 부르지 않아도 전쟁이 나면 조국을 지키려는 국민적 사명에 대한 군인정신이 어디서나 떠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나라를 성지라고 믿고 성지를 절대로 적에게 빼앗겨서는 안된다는 신념을 확고한 국가관으로 가지고 살아가는 민족입니다.


3.1 정신은 나라 잃은 민족의 역사앞에 자신의 생명을 오직 나라를 위해 바친다는 일념으로 뭉친 상해 독립군과 해외 도처에서 대한민국에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의 피를 흘린 투사들의 정신입니다. 3.1 정신은 하나된 국민운동이요, 자유와 해방을 위해 투쟁한 범민족적 항일 운동이었습니다. 이런 고귀한 선조들의 자유와 해방의 토양위에 세워진 대한민국을 분열과 갈등 그리고 지역 페권주의로 서로를 적대시 하는 정치인들의 타락한 모습을 보면서 이들의 민족혼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딘힙된 국민 정신으로 다시 찾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조들의 애국 애족의 정신은 왜 생각지 않는가, 통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정치인들은 앞장선 선조들의 피와 눈물로 세운 나라를 위해 깊이 자숙하고 하나된 나라를 이루어 2,500 만 북한 동포를 위해 통일 과업을 이룩할 책임과 의무를 감당해야 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3.1 독립정신은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애국 애족하는 꿈울 심어 주어 미래를 위해 희망을 가지고 국민과 함께, 한 시대를 위해 생명을 바치는 순결한 정신으로 조국 대한민국을 이루어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유산을 물려 주어야 합니다. 3.1 정신은 무신론자들과의 싸움이였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고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편 14:1)

이스라엘의 지도자 모세가 팔을 높이 들고 있는 동안은 이스라엘이 승리 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이제 이 나라를 위해 손을 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기도하는 손을 높이 들고 오직 나라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노라면 이나라 대한 민국에는 기적이 일어나고 세계 최강의 나라로 새로운 발전을 이루어 주실것을 확신 합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국민들이 합심하면 반드시 위대한 나라를 이룰 것입니다. 이제는 기도하는 성도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조국의 미래를 열어 나라를 위해 희생하며 하나님께 간구하고 도고의 시간을 드리는 헌신적인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이 필요로 합니다. 분단 조국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이여 십자가 군기를 굳게 잡고 나라의 미래를 세우는 목적에 동참하여 새롭게 성장하는 조국 대한민국, 이제까지 도와주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사랑안에서 3.1 정신을 기억하는 국민정신을 간직 합시다.


Recent Posts

See All
[칼럼|김장식 칼럼] 얼마나 오래 살아야 하나?

미국역대 최고령 대통령으로 재선에 도전하는 조 바이든(81) 대통령의 '고령 리스크'가 날이 갈수록 부각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을 '기억력은 나쁘지만 악의없는 노인'으로 표현한 최근 특검보고서는 안 그래도 논란이던 그의 나이문제에  기름을 붓는...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The Korea Daily San Diego

월간 샌디에이고

SAN DIEGO KOREAN-AMERICAN COMMUNITY MAGAZINE

샌디에고 -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 샌디에고 잡지

월간 샌디에이고 | San Diego Korean Magazine |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 2024 SDKOREANMAGAZINE.com

bottom of page